홍보센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굿휴먼이 함께합니다.

보도자료

"허리디스크, 수술 없이 낫는 비율 75~80%" 스파인엠티

  • 관리자 (spine)
  • 2020-06-11 13:00:00
  • hit683
  • vote0
  • 211.60.78.153

허리디스크가 생기면 일상 중 지속되는 허리 통증 탓에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 이때 빠른 대처가 중요한데, 수술밖에 해결책이 없는 줄 알고 치료를 미루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고대구로병원 재활의학과 강석 교수는 "허리디스크 환자의 75~80%는 특별한 치료 없이 증상이 나을 수 있어 비수술적인 치료법을 우선적으로 권장한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의 공식적인 명칭은 '요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디스크)이 존재하는데, 물렁물렁한 수핵이 디스크 중앙에 있고 수핵을 약 1cm 두께의 섬유륜이 둘러싸고 있다. 그런데 잘못된 자세, 퇴행성 변화, 육체적인 과부하, 강한 외부충격 등에 의해 손상된 섬유륜을 뚫고 수핵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생긴다. 이렇게 튀어나온 수핵이 신경을 압박하거나 염증 반응을 유발해 신경을 자극하는 것이 허리디스크다.

허리 통증, 다리로 뻗치는 통증 발생

허리디스크 환자의 주된 증상은 허리 통증과 다리로 뻗치는 통증(방사통, 좌골신경통)이다. 누운 자세에서 증상이 있는 다리를 무릎을 편 상태로 들어 올리면 발끝까지 방사되는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무릎을 구부리면 증상이 사라진다. 이는 허리디스크의 전형적 증상이다. 강석 교수는 "허리를 중심으로 엉덩이, 다리까지 광범위하게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이 심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기침, 재채기할 때 통증이 느껴지고, 하반신이 무겁게 눌리는 느낌이 들 수 있으며, 다리가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질 수 있다. 강 교수는 "같은 허리디스크라도 신경이 눌리는 위치에 따라 통증 부위가 달라지며 각기 다른 감각이상이나 근력 약화가 나타난다"고 말했다. 통증 외에 허리 근육의 경직, 압통, 운동제한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몸통이 한 쪽으로 기울어지는 경우도 있다. 강석 교수는 “허리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며 저림 증상까지 나타나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하고 정밀 검사를 받아보라"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대소변 기능에 이상을 보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차적으로 수술보다 비수술적 치료를 권장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염증 완화 약물 주입하며 통증 치료

강석 교수는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이 발생하면 의사의 정밀한 진단을 바탕으로 가능한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비수술적 치료에는 약물을 이용한 치료, 비수술적 시술, 물리치료 등이 있다.

 

환자들은 주사 시술에 거부감이 심하다

 

이러한 환자들에게 스파인엠티 치료는 30분간 편안하게 통증없이 치료로 선호되고 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