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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 전국한의학학술대회에서 스파인엠티k1에 쏟아진 열화와 같은 관심

  • 관리자 (spine)
  • 2018-11-27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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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개월에 거친 2018 전국한의학학술대회가 수도권역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대한한의학회는 11월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1차의료의 중심, 한의학’을 주제로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수도권역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션 1’에서는 △요추, 골반, 고관절 복합체-구조진단 △근골격계 질환에서 신경림프반사점의 응용 △면역약침을 이용한 무릎질환 치료-인대 및 신경손상을 중심으로 △한방 의료 분쟁 사례 보고 △한의사가 알아야 할 흉부영상 △난임의 한방치료 △파킨슨병 관리에서 한의학의 역할과 전망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학술회장밖 전시부스에서는 추나치료와 관련하여 스파인엠티k1에 대한 관심이 단연 돋보였다

학술회 참석한 한의사들은 스파인엠티의 근거중심 치료기전과 시스템을 설명을 듣고 직접 스파인엠티치료를 체험하고

그 즉효성과 효용성에 대해 공감하며 많은 괌심을 보였다 

 

 

 

또한 학술회 기획세미나에서 송경송 대한스포츠한의학회장은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한의진료실 의무 보고’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이번 평창올림픽은 한의진료실에서 활동한 한의사들의 입장에서 의미 있는 대회”라며 “IOC 산하 Medical and Scientific Commission에서 올림픽 선수촌 폴리클리닉(Polyclinic) 내에 한의과를 설치하고 침 치료를 최초로 공인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스키 및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의무 지원 및 치험례(장세인 바른한의원) ▲한의임상진단과 침 안전시술을 위한 초음파 활용방안(이상훈 한국한의학연구원) ▲초음파진단기를 활용한 관찰 연구방법(고동균 대한한의영상학회) ▲초음파유도 약침술의 임상 실제(신민섭 대한한의영상학회) 등이 진행됐다.

 

스페셜 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18 제2회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이 진행되었다.

한편, 최도영 대한한의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는 새로운 국가의료정책 변화에 맞춰 ‘1차의료의 중심, 한의학’을 주제로 결정했다”며 “수도권역에서는 1차 진료에서 임상한의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치료, 초음파진단, 난임 등의 강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강연을 통해 회원들이 임상과 학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한의학의 미래와 비전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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