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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스크 수술없이 완치, 예산명지병원 인기 -중도일보

  • 관리자 (spine)
  • 2015-09-22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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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클리닉으로 유명한 예산명지병원(원장 유승모)이 중부권최초로 목, 허리 디스크를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무중력 디스크 감압시술인 스파인 엠티 3D' 등 고출력 레이저 '힐 테라피아'로 시술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중력 디스크수술이란 인간이 우주공간에서 무중력 상태가 되면 디스크가 받는 압력이 줄어들어 디스크의 높이가 증가하고 요통이 없어짐은 물론, 이탈된 디스크가 정상위치로 돌아온다는 사실이 우주비행을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확증된 원리를 이용한 것.

이런 현상을 착안해 개발된 '무중력 감압치료'는 중력이 있는 곳에서도 무중력 원리와 같은 환경을 척추부위에 만들어준 결과, 퇴행성 척추질환, 디스크질환, 척추협착증 등에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명지병원이 지난달부터 목, 허리 디스크 환자들이 수술 없이 시술효과를 보면서 줄을 서고 있다.

▲ 중부권 최초로 무중력 디스크 감압 시술을 도입한 예산명지병원 전경.
▲ 중부권 최초로 무중력 디스크 감압 시술을 도입한 예산명지병원 전경.

미국의학계 보고에 따르면 척추디스크 질환에 대한 완치율이 86%에 달하는 신 개념 디스크 치료법으로 알려지고 있는 우주의 신비로 통한다.

또 다양한 통증이 유발해도 단시간에 환자에게 빠른 회복과 기능회복을 보장하는 '힐테라피아'(고강도 레이저 치료)는 결합부위의 염증을 줄이면서 재생을 촉진해 축구선수 등 골프선수들에게 인기다. 미국식약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힐테라피아'는 과학적으로 증명되면서 항염증, 부종감소, 강력한 진통효과, 손상된 조직 재생촉진, 인대건 손상시 재생에 필요한 골라젠 합성증가, DNA합성촉진, RNA 합성촉진, 에너지ATD 합성증가 등 세포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2007년 개원한 명지병원은 의료 지방화 시대를 선도할 최첨단 디지털 병원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지역 병원으로서는 드물게 전자동처방시스템과 원격영상전달시스템을 구축,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대기시간 단축은 물론, 진료 및 검사절차의 효율화 등을 통해 질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80병상 규모의 명지병원은 자기공명 뇌혈관조영(MRA), 자기공명영상(MRI), 전산화 단층촬영(CT), 상부소화관내시경, 컬러심장초음파 등 첨단의료장비도입으로 의료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명지병원은 유 원장이 직접 진료를 맡고 있는 통증클리닉과를 비롯 정형외과, 내ㆍ외과, 신경외과, 영상진단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학과, 산업의학과, 등 9개 진료과에 전문의료진 11명을 갖추고 있다. 이런 의료서비스로 명지병원을 찾는 하루 평균 외래 환자수는 500여 명으로 꾸준한 상승곡선이며, 입원환자도 150여명에 달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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